[서울] 한동주 “코로나 일상, 회무 연속성·실천력 중요”
- 김지은
- 2021-11-28 15:10:2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더불어 한 호븐 “어렵게 마련된 약사법 개정안이 국회 통과까지 힘든 여정이 기다리고 있다”며 “약사사회의 힘을 모아야할 때이며 건전하고 생산적인 비판을 통해 함께 머리를 맞대며 힘을 모으자”며 당부했다.
한 후보는 지난 코로나 위기에도 회원 권익을 지키기 위한 4대악 근절에서부터 불량약 근절, 온라인 불법판매 척결, 유사포장 개선, 회원민원 고충 해결에 이르기까지 많은 것을 바꾸어 나갔다고 밝혔다.
그는 “24개 분회 사이버 연수교육과 화상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고, 건강서울페스티벌을 온라인으로 개최하며 서울시 약사회 블로그, 유투브 등의 소통의 채널을 다양화하여 호평을 받았다”며 “한약사 문제에 대해선 사안의 중대성으로 인해 외부로 알리지 못하고 적극 대응했고, 그 결과 한약사에게 오히려 고발까지 당했고 현재까지 장기적인 방안과 단기적인 방안으로 노력해왔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투약병·롤지 가격 줄줄이 오른다…인상 압박에 약국 울상
- 2의약품 표시·광고 위반 이번주 집중 점검…약국도 대상
- 3금연약 바레니클린 시장 이탈 지속…필름형 제제도 사라져
- 4약국 살리고 의원은 빼고…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대대적 정비
- 5한미, 토모큐브 주식 전량 처분…투자 9년 만에 30배 수익
- 6식품 알부민 부당광고 9개소 적발…온라인에서 18억원 판매
- 7'깜깜이' 제약·바이오 공시 개편…금감원, 개선책 마련 착수
- 8유통업계, 대웅 거점도매 비판 현수막·차량스티커로 투쟁 확대
- 9'최대주주 변경 2년' 보령바파, 매출 2년새 71%↑…이익률↓
- 10일동제약, R&D 자회사 분사 2년 7개월만에 흡수합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