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동주 "약사 중심 약료관리시스템 구축에 최선"
- 김지은
- 2021-11-30 16:27: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 후보는 지난 임기 동안 디지텔헬스케어 관련 해외사례 수집과 국내 관련 업체와 의견 교류 등을 통해 관련 업계의 동향에 대해 꾸준히 파악해왔다고 밝혔다.
또한 여러차례 외부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가를 초빙해 특강을 개최하는 등 보건의료시스템에 빠른 속도로 침투하고 있는 디지털헬스케어 기술정보를 공유하고 대응전략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한 후보는 “디지털헬스케어를 약국업무에 접목해 약사와 환자의 소통창구로서의 약국의 역할을 강화하고 환자 맞춤형 약료서비스를 연구하겠다”며 “약사 편의 중심의 약료관리 시스템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회무 연속성과 강한 실천력으로 급변하는 미래환경에 대응하는 저에게 강한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출액 100조 돌파…늙어가는 한국, 쪼그라드는 건보 곳간
- 2월 처방액 200억…더 잘 나가는 K-신약 로수젯·케이캡
- 3대형 제약사들, 소아 코 세척·보습제 신제품 잇따라 허가
- 4우판권 빗장 풀린 레바미피드 서방정...처방 격전지 부상
- 5삼오제약, 매출 1455억 외형 확장...800억 유동성 확보
- 6200일 넘어선 한약사 해결 촉구 시위 실효성 논란
- 7국민 비타민 아로나민 3종 라인업에 관심 집중
- 8고유가지원금 이렇게 지급한다...사용처에 의원·약국도 포함
- 9의약품 표시·광고 위반 이번주 집중 점검…약국도 대상
- 10한국MSD, 매출 3년새 30%↓…코로나약 수요 감소 여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