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권영희 "약국 동물약 시장 확대 역점둘 것"
- 김지은
- 2021-12-01 08:57:0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약에 경기 특사경 동물약국 단속 관련 대책 마련 촉구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권 후보는 “약국이 동물약을 취급하는 것은 ‘약은 약사에게’라는 공감대를 형성해 전문영역을 확장시키는 역할을 한다”며 “동물약국이 더 늘어나 동물보호자의 비용 경감과 항생제 오남용을 줄이는 역할을 함으로써 약사의 전문성을 확장시켜 나가야한다”고 말해다.
권 후보는 행정안전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3년 수의사 처방제가 시행되면서 전체 1309곳이던 동물약국이 현재 8426곳으로 증가했고, 서울지역은 1803곳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권 후보는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인구가 1500만명에 달하는 등 소비자 수요 증가와 더불어 코로나로 약국 경영이 어려워지면서 대안으로 선택하는 약국이 늘어나는 추세”라면서 “이 시점에 약국이 동물약품에 대한 새롭고 다양한 정보를 습득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권 후보는 지난 2013년 서울시약사회 부회장 시절 서울시약 차원의 대대적인 동물용의약품 교육이 이루어지면서 약사사회에 붐이 일어났으며, 동물약을 약국의 새로운 전문영역으로 이끄는데 서울시약이 크게 기여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회장이 되면 제2의 동물용의약품 붐을 일으켜 더 많은 약국들이 동물약품을 취급하여 약사의 전문성을 확장시키고 약사들이 동물약에 대한 주도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힘을 쏟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권 후보는 최근 동물병원으로부터 동물용의약품을 공급받아 경기도 특사경에 불법행위 적발 사례를 지적하면서 약국 공급 중단 사태 발생 및 해외직구를 통한 불법 동물약품 구입 사례가 횡행할 거라며 이에 대한 약사회 차원의 발빠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팩토리약국, 프랜차이즈 사업 진출…전국 체인화 시동
- 2'혼합음료 알부민' 1병당 단백질 1g뿐…"무늬만 알부민"
- 3피타바스타틴 허가 역대 최다...분기 1천억 시장의 매력
- 4HK이노엔 미 파트너사, '케이캡' FDA 허가 신청
- 5성장은 체력 싸움…제약사 경쟁, 신뢰로 갈린다
- 6SK바사·롯바도 입성…송도, 바이오 시총 156조 허브로
- 7동구바이오제약, 박종현 부사장 영입…미래전략부문 강화
- 8예상청구액 2300억 키트루다 급여 확대...건보재정 경고등
- 9급여재평가 탈락 번복 첫 사례...실리마린 기사회생하나
- 10심평원장 "초고가 원샷 치료제, 선등재 후평가·기금 설치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