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xS "내손안의약국 앱, 재택환자 약료서비스에 도움"
- 김지은
- 2021-12-02 17: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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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코로나19 재택치료 환자가 늘어나면서 비대면 약료 서비스가 가능한 약국 관련 앱이 주목받고 있다.
디지털알엑스솔루션(대표이사 박정관, 이하 DRxS)은 지난달 29일 정부의 코로나 특별방역대책 중 재택치료 확대 방안을 내놓으면 이와 관련한 병원, 지역 약국의 역할이 강조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코로나 확진자가 자택에서 머물면서 필요한 경우에만 입원치료를 받는 재택치료 중심으로 의료대응체계가 전환되면서 지역 약국, 약사의 역할이 절실해졌다”면서 “그간 보건소가 코로나19 재택 치료자에게 직접 의약품을 가져다 주는 전달 방식이 지역약사회 주도로 변경되며 지역약국의 역할이 강조되고 있다”고 말했다.

‘내손안의약국’ 앱은 다양한 비대면 서비스를 통해 약사의 역할을 확장할 수 있는 서비스로, ▲처방받은 내용을 모바일로 확인하고 주요내용을 볼 수 있는 복약수첩 기능 ▲약사가 직접 보내주는 약 복용알리미 ▲가족 약력관리 기능 ▲약사와 환자 간 비대면 상담기능 등을 탑재하고 있다.
더불어 약국 경영과 관련해 ▲복용약의 유효기간 확인 및 폐의약품 정리 ▲약보관법 및 흩어져있는 약을 복용하기 쉽고 알기 쉽게 증상별 약정리 ▲동일 효능군 약물중복 검증 및 정리 ▲복약이행도 및 순응도 개선 ▲부작용 발견 및 개선 등의 도움을 주고 있다.
DRxS 측은 최근 서울시약사회와 MOU를 맺고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다제약물관리 시범사업에 내손안의약국 앱을 활용함으로써 다제약물관리 대상자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전했다.

회사 관계자는 “환자 처방전 정보는 약국의 정보가 아닌 조제나 보험청구를 위한 과정에서 필요한 것이다. 이를 환자케어, 관리에 활용하기 위해선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따로 개별 동의를 받아야 한다”며 “환자 개인정보 활용 사전동의를 미리 받게 되는 디지털 도구를 잘 활용함으로써 약국에서는 보다 다양한 서비스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의견을 말했다.
한편 내손안의약국 앱 서비스에 관심있는 지역 약사는 DRxS 홈페이지(www.drxsolution.co.kr)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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