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84.3%, 개인정보 자율점검 완료...1만 9156곳
- 강혜경
- 2021-12-17 11:12:1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만9156곳 완료…전년 대비 1.2%p 상승
- 약사회, 이달 개인정보보호위에 활동 결과 제출…내년도 계획 수립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올해 약국 10곳 중 8곳 이상이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을 완료한 것으로 나타났다.
완료비율은 84.3%로 전년 대비 1.2%p 상승했다.

17일 대한약사회에 따르면 올해 5월 21일부터 7월 21일까지 약사회 온라인 자율점검시스템을 통해 점검을 완료한 약국은 대상약국 2만3305곳 가운데 1만9156곳이다.

대한약사회는 "약사회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서 지정한 개인정보보호 자율규제단체로서 개인정보 관리실태 현장 점검으로부터 회원약국을 보호하고 개인정보 관리 수준 향상을 위해 매년 개인정보보호 자율규제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며 "올해도 5월 21일부터 10월 30일까지 희망약국 33곳을 대상으로 현장방문 컨설팅을 심평원과 합동으로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현장방문을 희망한 약국은 서울·경남·대구 각 3곳, 경기·충남 4곳, 경북 5곳, 부산·인천 각 1곳, 전북 7곳, 충북 2곳 등이다.
또한 약사회는 약국과 지부 등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교육을 연간 실시한 바 있다.
약사회는 "올해 자율규제 활동 결과를 이달 중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제출할 계획이며, 내년도 활동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약사회는 온라인 자율점검시스템 기능을 일부 개선하고,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개인정보보호법' 표준 해석례 중 약국 관련 사항(병원에서 환자 연락처 약국 제공, 보존기간이 지난 개인정보 파기) 등을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관련기사
-
약국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 82% 완료…마감 임박
2021-07-19 11:56
-
약국 9244곳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 완료…20일 마감
2021-07-05 20:27
-
약국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 시즌...21일부터 두달간
2021-05-16 12:48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마트약국의 일탈? 국내 미유통 마운자로 수입 판매 시도
- 2"판매가 낮춰달라"...제약사 일반약 가격 조정 요구 논란
- 3네트워크약국 차단, 비대면 진료...하반기 이렇게 달라진다
- 4로수젯 구강붕해정 잇따라 허가…동국제약·유니메드 합류
- 5소아 필수약 '로라제팜' 안정 궤도…뇌전증 신약, 7월 급여
- 6CMG제약, 450억 CB 차환…무이자로 숨통 튼다
- 7이유있는 무더기 특허도전…진통 복합제 맥시제식 매출 껑충
- 8인튜이티브, 수술 넘어 플랫폼으로…확장 드라이브
- 9샤페론, 5대 1 주식병합 추진…기업가치 제고 속도
- 10건기식 원료 전환 절차, 식약처 고시에서 '법률' 상향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