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체장애인협, 윤석열 공개지지…"공약 진정성 커"
- 이정환
- 2022-03-04 15:58:1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종성 의원 앞장선 전국 순회 '장문현답' 실효성 평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지체장애인협회는 120만7000명의 지체장애인을 비롯한 300만 장애인 가족을 대표하는 국내 최대 장애인당사자 단체다.
이들은 "국민의힘 윤석열 대통령 후보의 '누구나 평등할 수 있는 사회 환경을 조성하고 정의를 바로 세우겠다'는 약속에 주목했다"며 "장애인 개인예산제 도입 등 장애인 선택권과 구매력을 강화하는 복지제도 제안을 적극 지지한다"고 피력했다.
이들은 "윤 후보는 지난해 12월 13일 장애인복지지원본부를 출범시키고 장애인에게 걸맞은 맞춤 복지를 위한 현장 투어를 직접 지휘했다"며 "국민의힘 장애인복지지원본부가 약 두 달에 걸쳐 전국을 순회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이를 바탕으로 내놓은 게 윤 후보의 5대 장애인 정책 공약"이라고 말했다.
실제 윤 후보는 공약집에서 장애인 개인예산제 ▲교통 이동권의 문제 ▲장애인의 자립을 위한 경제적인 문제 ▲장애인의 삶의 기반이 되는 고용 문제 ▲장애인의 문화향유권 문제 ▲장애인 자녀교육의 문제 등 5개 분야의 구체적인 공약을 제시한 바 있다.
현재 국민의힘 중앙선대본부 장애인복지지원본부장은 이종성 의원이 맡고 있다. 이 의원은 장문현답(장애인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을 기획해 전국의 현장 목소리를 듣고 공약에 반영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하는 등 실질적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를 받는다.
한편 지체장애인협회는 문재인 정부와 여당 후보를 향한 비판 목소리도 냈다.
이들은 "현 정부의 국정운영으로 인해 계층 간 갈등이 오히려 심화 되고, 극심한 분열 양상으로 치닫게 됐다"면서 "이 과정에서 장애인을 비롯한 사회적 약자들의 고통이 심화 되고 삶의 질이 황폐화하는 사회적 환경을 고착화 시켰다"고 꼬집었다.
이어 "여당 대통령 후보의 현란하고 거침없는 언변에 우려감을 표한다"고 했다.
이종성 의원은 "어려운 결단을 해주신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중앙회와 전국 17개 시도 협회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를 표한다"며 "윤 후보와 함께 공약을 충실히 이행하고, 소외된 국민들의 아픔을 함께하며 해결방안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