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의약품유통사에 약국 균등 공급 요청
- 정흥준
- 2022-03-24 10:03:5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2일 서울시약국유통협의회 긴급 소집
- 품절 사태에 형평성 있는 약 공급 주문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권영희 회장은 22일 서울시약국유통협의회를 긴급 소집해 “약국 간 차등 공급 오해를 받지 않도록 의약품 공급에 심혈을 기울여달라”고 당부했다.
권 회장은 “의약품 총 생산량 자체가 수요를 감당해내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현재 형평성 있는 의약품 공급이 절실하다”고 거듭 강조했다. 또 유통사에서 회사 차원의 개선 노력을 적극 기울여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불용재고의약품 문제는 반품 비협조 제약사에 대한 대책을 논의하고 지속적인 회의를 통해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 나가자고 협의했다.
정흥준(jhj@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글로벌 출격과 흥행 신약의 상업화...R&D 성과 쏟아진다
- 2실로스타졸 단일제+복합제 장착...유나이티드, 실로듀오 등재
- 3삼익제약, 약물 탑재율 95% 장기지속형 주사제 플랫폼 특허
- 4왜 지금 회장 승진인가…오너 2·3세 전면 배치 이유
- 5산업계 강타할 약가제도 개편안...정부-업계 머리 맞댄다
- 6상비약 규제 완화법 논란...무약촌 슈퍼도 약 취급 허용
- 7"약가제도 개편, 유통업계도 피해 불가피...속도 조절해야"
- 8아미노로직스, 주가 연일 강세...최대주주 삼오제약도 수혜
- 9한해 2000만건 처방되는 '졸피뎀' 오남용 잡는다
- 10벌써 세번째 실패...희귀 항암제 '웰리렉' 급여 난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