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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달 회장 "약사 회원 걱정·근심 해결에 최선"

  • 강신국
  • 2022-03-28 15:59:24
  • 경기도약 초도이사회서 올해 사업계획 조율
  • 최광훈 회장 "쥐임 10일, 소용돌이가 아닌 믹서기 속에 있는 것 같다"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는 지난 26일 수원 노보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2022년 초도이사회를 열고 상정된 안건과 올해 사업계획 등을 논의했다.

박영달 회장은 "약사직능을 둘러싼 닥터나우, 화상투약기 등의 현안문제 뿐만 아니라 최근 감기약 품귀 심화 현상으로 회원님들의 걱정과 근심이 늘고 있다"며 "이에 경기도약사회는 대한약사회와 적극 협조해 약사 직능에 대한 혼란과 거센 도전에 맞서 방심하지 않고 흔들림 없이 오직 회원만을 위한 회무를 하겠다"고 말했다.

회의에 참석한 최광훈 대한약사회 회장은 "취임 10일이 지났는데 여러 현안으로 인해 소용돌이가 아닌 믹서기가 돌아가는 한 가운데 서 있는 것 같다"며 "이 같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우리 약사사회의 약사 권익신장을 위해 경기도의 유능한 임원분들이 대한약사회에 많은 도움을 달라"고 전했다.

도약사회는 이날 지난 2월까지 회무보고와 ▲이사(상임이사) 인준 ▲2022년도 세입-세출 결산▲2022년도 사업계획(안) 심의 ▲2022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특별회계(재난구호기금) 지출 추인 ▲지부 파견 대의원 변경 ▲기타 현안 등을 심의, 의결했다.

또한 대한약사회 파견 선출직 대의원 86명과 제65회 정기대의원총회 결의 대한약사회 건의사항 처리 결과를 보고했다.

아울러 회의 마지막 순서로 경기도약 TFT에서 준비한 비대면 진료, 약배달 플랫폼 관련 현안에 대한 이정근 부회장의 발표 시간이 있었다.

한편 이날 이사회에는 박영달 회장과 최광훈 대한약사회 회장을 비롯해 홍흥만, 김경옥, 김현태, 자문위원, 이혜련 감사, 심숙보 부의장 및 37명의 이사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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