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사회, 배달앱·화상투약기 대응 방안 모색
- 정흥준
- 2022-04-10 12:17:5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국위원회 첫 회의서 올해 사업방향 논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권영희 회장은 인사말에서 “좋은 정책방향을 끌고 갈 수 있는 방안들이 마련될 수 있도록 약국위원들의 노력을 부탁드린다“면서 ”서울시약사회는 발빠르게 움직여 대한약사회가 정책적인 협상을 잘 할 수 있게 견인차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약국위는 한시적 상황을 악용한 비대면 조제전문약국, 약배달앱, 품절의약품, 화상투약기, 한약사 문제에 대해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동일성분조제 활성화, 동물용의약품 시장 확대를 위한 해법 마련을 위해 다각적인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신성주 부회장은 “당면하고 있는 주요 쟁점들에 대해 심도 있게 고민하고 소통하면서 원인을 찾고 해결 방안을 꼼꼼히 찾아나갈 것”이라며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힘과 지혜를 모아 줄 것”을 협조 요청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티렌 제네릭 동등성 임상 돌입…700억 시장 3년 생존 여정
- 2GLP-1 비만약 전면전…한 발 빠른 한미, 이노엔·JW 추격
- 3제약업계 온라인몰 유통 재편 가속…약국가 역차별 논란
- 4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5“주사기·약포지 부족 심각"…의협, 소모품 즉시대응팀 가동
- 6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7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8삼수 실패한 '버제니오', 조기유방암 급여 불씨 살아나나
- 9다산제약, 매출 1100억·현금 3배…IPO 체력·신뢰 입증
- 10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