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약, 위원회별 사업 점검...에어컨·PC케어 추진
- 정흥준
- 2022-04-22 19:09: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상임이사회 대면회의로 개최...약국내 감염예방도 당부

이날 상임이사회에서 논의한 안건은 ▲4월 중순 마인하우스, 평화의 샘 방문 ▲생일 도래 약국 생일떡 전달 ▲2022년 약사 연수교육 ▲2022년 약사회원신고 미신고 회원 독려 ▲PC케어 서비스사업 진행 ▲2022년 보조기간 경과 처방전 폐기 ▲약국 에어컨 청소 실시 등이다.
이명자 회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인해 오랜만에 대면 회의가 진행돼 반가운 얼굴들을 보며 회의를 진행해 기쁘다”면서 “하지만 코로나19로 인해 한시적 비대면 문제점, 재택치료에 소외된 약국이 발생하고, 편법약국이 개설되는 등 많은 문제점이 있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우리 모두가 좀 더 관심을 가지고 강력하게 대응을 해야 한다. 또한 처방의약품 대면수령이 가능해짐에 따라 약국 감염예방에 철저히 대응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는 한윤성·김옥순·문제란·김제석 부회장이 함께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티렌 제네릭 동등성 임상 돌입…700억 시장 3년 생존 여정
- 2GLP-1 비만약 전면전…한 발 빠른 한미, 이노엔·JW 추격
- 3제약업계 온라인몰 유통 재편 가속…약국가 역차별 논란
- 4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5“주사기·약포지 부족 심각"…의협, 소모품 즉시대응팀 가동
- 6다산제약, 매출 1100억·현금 3배…IPO 체력·신뢰 입증
- 7삼수 실패한 '버제니오', 조기유방암 급여 불씨 살아나나
- 8"가려움-긁기 악순환 차단…듀피젠트, 결절성양진 해법 부상"
- 9"전액 삭감" vs "증액"…의료취약지 추경안 놓고 여야 이견
- 10[기자의 눈] 디지털헬스 경쟁 시작…한국은 준비됐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