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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약, 전산시스템 관리-PC선 정리 등 기획

  • 강혜경
  • 2022-04-26 15:28:04
  • 초도이사회서 상반기 위원회별 사업 등 점검
  • 비대면 진료·화상투약기·의약품 공급 부족 등 논의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신민경)가 회원들의 고충을 위한 전산시스템 관리, PC선 정리 등 다양한 사업을 상반기 중 기획 중이라고 밝혔다.

강동구약사회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됨에 따라 지난 23일 긴자 올림픽점에서 초도이사회를 열었다.

신민경 회장은 "약사회 출근 첫날부터 민원처리를 시작으로 회관 대청소 및 서류 정리, 집행부 인선, 자가검사키트 판매, 재택처방전 관련 문의, 대대적인 의약품 품절 사태, 화상투약기 실증특례 신청 등에 여념이 없었다"며 "약사들이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 힘든 파고를 함께 넘자"고 격려했다.

이날 이사회에는 이사 45명 중 27명 참석, 17명 위임 등으로 성원됐으며 상임이사 인준 및 위원회 추가 설치 등이 원안대로 통과됐다.

이날 박근희 의장은 "17대 회장 선거 때 공약들이 회무에 적극 반영돼 새로운 바람을 일으켜 주면 좋겠다"고 주문했고, 신 회장은 "회원고충 TF가 현재 설치·운영 중이며 PM+20 업데이트를 대비해 회원들에게 전산시스템 관리 안정화 지원과 함께 PC선 정리 등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회원 약국에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언제든 각별히 신경쓰겠다"고 말했다.

기타 토의에서는 비대면 상시 허용에 대한 성명서 발표와 약사 주도 공공 플랫폼 구축, 화상투약기 관련 안건 등이 논의됐다.

구약사회는 의약품 공급 부족과 관련해 강동팜교품장터 이외에도 도매상, 제약회사 협력을 통해 약을 확보할 수 있도록 약사회가 적극 나서기로 했으며 회관 재건축 등은 추후 논의키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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