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약, 다제약물 관리사업 자문약사 워크숍
- 정흥준
- 2022-05-02 14:40:1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40여명 참석해 올해 실행 계획 논의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박춘배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비대면 진료 및 약 배달 합법화 등 약사회가 당면한 여러 문제에 회원들이 관심을 갖고, 하나 돼 대응해 나가면서 다제약물 관리사업에도 적극 참여해주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이선희 여약사회장은 “사업 참여를 통해 전문인으로서 긍지와 보람을 느끼고 다제약물 관리사업이 본사업으로 확정돼 약사의 새로운 직무영역이 열리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날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전라제주지역본부 건강지원센터 최유진 과장이 그동안의 다제약물 관리사업의 추진성과와 올해 추진계획에 대해 발표 후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최창옥 남구약사회장이 대상자 방문시 실전 상담 방법과 방문 후 소견서 전산 입력 방법에 대해 강의했다. 마지막으로 김동균 부회장이 광주광역시 다제약물 관리사업의 방향과 그 실행방안에 대한 강의로 신규 자문약사들에게 큰 도움을 줬다.
이날 워크숍에는 62명의 자문약사 신청자 중 약 40여명이 참석했다. 각 분회별로 모여 올해 다제약물 관리사업을 적극적으로 실행하기 위한 방법을 논의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구입가 더 비싸면 약국 손실…약가유연제 이렇게 대비를
- 2"릴리·노보노디스크 잡아라"...K-비만약 개발 차별화 전략
- 3동국제약, 일반약 PDRN 재생크림 시장 진출…4파전 격돌
- 4최신 항암신약 데이터 집결…국내 제약, ASCO 출격
- 5올루미언트 '중증 원형탈모' 급여 확대...약가협상 타결
- 6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7플랫폼 제공 약국 재고정보, 기준은 '공급-DUR 데이터'
- 8하나제약, 조혜림 부사장 승진에 경영총괄까지 꿰찼다
- 9ECM 스킨부스터 경쟁 확산…조직은행 확보전 붙었다
- 10수천억 자산 취득과 처분…녹십자그룹의 왕성한 빅딜 본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