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약, 김한정 의원에 정책현안 건의
- 강신국
- 2022-05-03 14:4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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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남양주시약사회(회장 김종길)는 2일 남양주 을 지역구 사무실에서 김한정 의원(더불어민주당)과 약사 정책 간담회를 진행했다.
간담회에 김종길 회장은 "지역 현안에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은 의원님께 감사와 존경을 보낸다. 특별히 남양주관내에 보건소를 2곳으로 늘려주신 것과 진접역 지하철 연결에 많은 노력을 들여 개통을 성사 시킨 것은 의원님의 공이 컸다고 생각한다"며 "의정으로 바쁜 시간에도 불구하고 시간을 내주셔서 약사회 현안을 설명드리게 된 것이 매우 뜻깊다"고 말했다.

시약사회는 이번 자리에서 시민의 건강과 보건을 담당하는 한 축으로서 ‘남양주시약사회와 함께하는 약사 정책 제안서’를 전달했다.
정책제안서에는 ▲공공심야 약국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재정지원 및 확대 ▲취약계층 대상 방문약료 서비스의 지원 및 확대 ▲약사 인력의 공직 진출 유인책 마련 및 약사면허 특수 업무 수당 인상 ▲중복되는 약사감시 체계의 일원화 ▲지역주민 대상 의약품 안전 사용 교육 활성화 ▲불법·편법 약국 개설 근절 및 관리 강화 ▲현장 상황을 고려한 합리적 마약류관리법 행정처분 감면기준의 적극 적용 등의 내용이 담겼다.
특히 김한정 의원은 비대면 진료와 약 배달과 관련한 현안에 대해 많은 우려를 하고 있다는 김종길 회장의 발언에 대해 본인도 그 부분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고 있다. 한마디로 정리하면 국민건강을 위해 술과 약은 온라인 판매를 하면 안된다"고 명쾌하게 의견을 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약사회는 참석 임원을, 김한정 의원측에서는 6.1 지방동시선거 후보자들을 소개하고 상호 발전방향에 대해서 의견을 나누고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간담회에는 김종길 회장과 최창숙 감사 등 6명의 부회장과 임원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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