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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약, 여약사위원회서 사회공헌사업 등 안건 심의

  • 김지은
  • 2022-05-04 10:05:39

최경선 서초구약사회 여약사회장
[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서초구약사회(회장 강미선) 여약사위원회(회장 최경선, 위원장 전구슬)는 지난 4월 30일 오후 6시 제1차 여약사위원회를 열고 올해 여약사위원회 활동 계획과 자선다과회 진행 여부 등에 관한 안건을 심의했다.

최경선 여약사 회장은 참석한 여약사위원들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앞으로 3년 동안 여약사 회장을 맡아 회원들의 정성을 대신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회 봉헌 사업을 진행하겠다”며 “코로나 사태 속에서 위협받는 약사직능 수호를 위해 약사위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강미선 회장은 최근 관내에 개설된 배달전문약국 관련 현안을 설명하는 한편 “약사라는 자긍심으로 지켜온 약사직능을 수호하고 대면 투약 원칙을 관철시킬 수 있도록 약사회를 중심으로 참석한 여약사위원들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안건심의에서 2022년 여약사위원회 사회공헌사업 건으로 관내 복지관 지원사업과 컴패션을 통한 제3세계 어린이 지원 사업을 지속하기로 하고, 서초구보건소, 서초구청, 경찰서 등 관내 기관들과의 대외 사업도 지속적으로 유지해 나가기로 했다.

더불어 2022년도 자선기금 모금은 가을 자선다과회 진행 여부와 함께 집행부에 위임하기로 협의했다.

이번 여약사위원회에는 강미선 회장과 24명 여약사위원, 유한철 총무위원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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