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에피스, 1분기 해외매출 3500억원 달성
- 김진구
- 2022-05-06 09:44:3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바이오시밀러 제품 5종 매출 전년대비 2.5%↑
- "6월 이후 미국서 루센티스 시밀러 발매 계획"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현재 해외시장에서 바이오시밀러 제품 5종을 판매 중이다.
엔브렐·휴미라·레미케이드 바이오시밀러의 경우 유럽에선 바이오젠을 통해 미국·호주·캐나다에선 오가논을 통해 각각 판매하고 있다. 허셉틴·아바스틴 바이오시밀러의 경우 오가논이 미국·유럽 시장의 판매를 담당한다.

오가논은 미국·유럽 등에서 바이오시밀러 5종의 판매로 9800만 달러(약 120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전년동기 8000만 달러 대비 22.5% 증가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 관계자는 "글로벌 시장에서 바이오시밀러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는 가운데 그간 구축한 데이터 경쟁력을 바탕으로 매출 성장세와 시장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특히 올해는 황반변성 치료제인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SB11, 제품명 바이우비즈)를 미국시장에 출시해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할 계획"이라며 "제넨텍과의 라이센스 계약에 따라 올해 6월부터 제품을 판매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관련기사
-
주요 제약바이오 기업들, 올해 1분기 장사 잘했다
2022-05-03 06:20
-
삼성바이오로직스, 1분기 매출 5113억...역대 최대
2022-04-27 15:55
-
삼바, 에피스 지분 인수 완료...단독 경영체제 가동
2022-04-20 17:41
-
아바스틴도 '뚝'...'수천억 약값절감' K-시밀러 경제학
2022-04-14 06:20
-
삼성에피스 작년 매출 8470억...시밀러 해외 공략 확대
2022-03-22 12:10
-
삼성·셀트리온, 후속 시밀러 개발 속도...11종 출격 대기
2022-03-14 12:02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홈플러스 폐점에 입점 약국 '날벼락'…올해만 8곳 문 닫았다
- 2리투오 흥행 자신감…"2030년 매출 1조·영업익 3천억 목표"
- 3환자 요구에 진찰 없이 처방한 병원 10억 과징금 '정당'
- 4해외는 이미 AI 조제 로봇 확산…약사는 환자 케어 전문가로
- 5당뇨 3제 복합제 다각화...TZD 계열 신규 조합 가세
- 6"약국 반품, 바코드 한 번에 해결…청구프로그램 달라도 뚝딱"
- 7식약처, 의약품 유사 포장 개선안 마련…"조제시 혼동 방지"
- 8국내제약, 반환 신약 회생 잰걸음…기술료 재투자로 승부수
- 9동물실험 사라질까…미국·유럽 규제 전환에 K-바이오도 분주
- 10약국 밖으로 나온 약사들…시민과 함께 쓴 3년, 책이 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