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비대위, 대면투약 수호·화상투약기 저지 목표
- 김지은
- 2022-05-10 10:31:2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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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상대책위원회 명칭 확정·조직 구성 완료
- 비대위원장 산하 실행·정책·홍보·투쟁위원회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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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대한약사회가 대면 투약 수호와 화상투약기 저지를 목표로 비상대책위원회를 가동한다.
대한약사회(회장 최광훈)는 9일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 위원장단 첫 회의를 갖고 비상대책위원회 명칭과 조직구성을 완료하는 한편, 현안에 적극 대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한 공동 비상대책위원장 산하에 시도지부장을 중심으로 하는 실행위원회와 정책위원회, 홍보위원회, 투쟁위원회를 두는 조직 구성을 완료했다.
최광훈 회장은 “지난 이사회에서 우리 결의를 밝힌 만큼 비대위 구성을 통해 현안 해결을 위한 지혜를 모아야 한다”며 “효율적인 비대위 조직구성과 역할 분담을 통해 회원 약사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활동을 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위원장들은 하부 위원회 사이 긴밀한 협조체제를 마련해 현안에 유기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비대위 향후 운영 방향 등에 대한 논의를 계속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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