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기식미래포럼, 기능성표시제도 발전방향 논의
- 강혜경
- 2022-05-13 10:24: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오는 27일 경기스타트업캠퍼스서 진행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건기식미래포럼(회장 강일준)이 정부와 산업, 학계, 법조계 등을 한 자리에 모아 기능성표시제도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건기식미래포럼은 오는 27일 오후 1시30분부터 5시까지 경기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제4회 건강기능식품미래포럼 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제 발표는 고려대 식품공학과 김영준 교수가 좌장을 맡아 ▲건강기능식품 기능성표시제도의 현화 및 발전적 정책방향(건기식협회 허석현 국장) ▲기능성표시식품제도에 대한 논의 및 개선방향(법무법인 지암 양승동 변호사) ▲건강기능식품 기능표시식품의 소비자 인식 현황 및 소비자 입장(녹색소비자연대 박인례 공동대표) 등 순으로 진행된다.

강일준 회장은 "지난 4월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 전부 개정 법률안이 발의됨에 따라 소비자 보호 방안과 고부가가치 4차 산업 핵심 사업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전략을 준비해야 한다"며 "각계 전문가들이 모여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세미나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참가신청은 오는 24일까지 미래포럼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슈 터지면 줄이고 늘리고…공동·위탁생동 정책에 업계 혼선
- 2CSO협회 설립 급물살타나…복지부, 사단법인 인가 검토
- 3올해 신규 특허 등록 41%↑…마운자로 광폭 등재·종근당 두각
- 4창고형 약국 확산에 가격 논란 넘어 일반약 안전규제 이슈화
- 5유일한 박사 100년과 미래 나침반…윌로우하우스 가보니
- 6샤페론, 누겔 미국 3상 전략 구체화…추가 임상 검토
- 7보툴리눔 확장에 신약 탑재…부채비율 7% 휴온스바파 잰걸음
- 8바이오인프라, 신규사업 본격화…CRO 서비스 영토 확장
- 9하이텍팜, 1분기 적자·가동률 60%대…차현준 체제 첫 시험대
- 10첨가제 '메글루민' 불순물 불똥…관련 의약품 회수 조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