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 약국체인 "비대면 진료 진출, 사실 무근"
- 강혜경
- 2022-05-16 19:56:4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시장 진출 추진설에 "비대면 진료, 약 배달 이슈된 상황서 오해"
- 박종화 대표 "온누리H&C, 약국 디지털화가 목표"...진화 나서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온누리H&C는 온누리스토어가 원격의료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는 경제지 보도와 관련해 "전혀 사실 무근"이라며 "비대면 진출 등을 고려하고 있지 않으며, 약국 체인 사업을 하는 온누리H&C의 회사 방향과도 맞지 않는다"고 밝혔다.
온누리 관계자는 16일 데일리팜과의 통화에서 "온누리스토어가 최근 유니온투자파트너스·쿼드자산운용·로그인베스트먼트 등으로부터 15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한 것은 사실이지만, 비대면 진료 진출을 염두에 둔 부분은 없었다"고 말했다.
신규 사업 등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비대면 진출 등이 언급된 부분은 있으나 온누리의 경우 약국체인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는 만큼 고려 대상에서 제외됐다는 것.
박종화 대표도 "해프닝적 성격이다. 비대면 진료, 약 배달이 이슈가 된 상황에서 오해가 빚어진 것 같다. 온누리가 비대면 진료 시장에 진출할 의사도 없고, 약국과 약사를 통해 성장한 체인으로서 사업 방향 등도 부합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며 "오히려 약국의 디지털화, 디지털라이제이션(digitalization)을 염두에 두고 시스템을 발전 시켜 나가야 한다고 본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약사들과 함께 만들어 나가는 약국체인으로서 약사를 우위에 둔 정책과 경영 방안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샤페론, 누겔 추가 분석 착수…후속 임상 전략 구체화
- 2샤페론, 누겔 미국 3상 전략 구체화…추가 임상 검토
- 3모티바 어고노믹스 10년…아름다움의 시간을 말하다
- 4유일한 박사 100년과 미래 나침반…윌로우하우스 가보니
- 5이슈 터지면 줄이고 늘리고…공동·위탁생동 정책에 업계 혼선
- 6창고형 약국 확산에 가격 논란 넘어 일반약 안전규제 이슈화
- 7올해 신규 특허 등록 41%↑…마운자로 광폭 등재·종근당 두각
- 8보툴리눔 확장에 신약 탑재…부채비율 7% 휴온스바파의 잰걸음
- 9CSO협회 설립 급물살타나…복지부, 사단업인 인가 검토
- 10[기자의 눈] 비대면 진료 적정수가와 시범사업의 민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