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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약, 양산·창녕에 공공심야약국 각 1곳 추가 추천

  • 김지은
  • 2022-06-14 09:34:16
  • 2022년도 상임이사회·임원워크숍 갖고 현안 논의
  • 7월부터 도 내 총 8개 공공심야약국 운영 예정

[데일리팜=김지은 기자] 경남약사회(회장 최종석)는 지난 11일 부산 엘시티 레지던스에서 2022년 제1차 상임이사회·임원 워크숍을 갖고 주요 현안 등을 논의했다.

회의에 앞서 이원일 총회의장은 참석한 임원들에게 “회원 약사들을 위하고 약사회 발전을 위해 성실히 참여하는 집행부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최종석 회장은 참여하는 힘을 강조하는 한편 약사회를 위해 솔선수범한 문귀수 부회장과 조미옥 여약사 위원장에게 순금 뺏지를 전달했다,

23명의 상임이사가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 임원들은 연수교육 프로그램을 결정하고, 팜 엑스포 학술 과목, 이벤트 등의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더불어 다음달부터 정부 예산으로 운영되되는 공공심야약국에 도심형 대상지역 양산 1곳과 비도심형에 창녕 1곳의 약국을 추천하기로 했다. 이번에 2곳의 약국이 추가되면 7월부터 경남에서는 창원 3곳 ,김해 1곳, 거제 1곳, 진주 1곳, 양산 1곳, 창녕 1곳, 총 8개의 공공심야약국이 운영된다.

이어 도약사회는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사업과 방문약료 사업 개선을 위해 문대영 부회장과 변상진 학술이사가 토론을 주도했으며, 대한약사회 정현철 부회장이 약사회 정책과 현안에 대한 특강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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