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 H&C '오메가3 대표 뽑아주세요'…이색 이벤트
- 강혜경
- 2022-06-16 13:31: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6.1 지방선거일부터 8일까지 SNS서 진행…221명 참여
- 퓨어온 트리플알티지오메가3 1위에 꼽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온누리H&C가 6.1 지방선거를 맞아 진행한 '오메가3 대표 뽑기' 이벤트가 SNS서 회자되며 눈길을 끌었다.
프랜차이즈 약국브랜드인 온누리약국 가맹본부 온누리H&C는 6월 1일부터 8이까지 인스타그램을 통해 온누리약국 PB상품 중 오메가3 대표를 뽑는 이색 선거를 진행했다.

먼저 온누리약국 PB 상품 중 가장 많은 900mg의 오메가3가 들어있고, 국제어유품질기준인 IFOS 5 STSR를 받은 트리플알티지오메가3는 '고급이당' 후보로, 저온 초임계 공법으로 원료 손상을 최소화하고 체내 흡수율이 높은 알티지오메가3는 '다우려냈당' 후보로 출마했다.
작은 사이즈로 목 넘김이 쉬운 프리미엄 알티지오메가3클린은 작은 크기지만 526mg의 오메가3를 함유하고 있어 '작고알차당' 후보로, 해조류를 이용했지만 비린내가 나지 않고 비거니즘과 환경에 관심이 큰 MZ 세대들에게 인기 있는 식물성오메가3는 '비린내안난당'으로 출마해 팔로워들의 선택을 받았다.
221명의 팔로워가 참여한 이벤트에서 압도적인 1위는 트리플알티지오메가3가 차지했다.
온누리H&C SNS관계자는 "소비자들에게 약국은 아직 어색하고, 아플 때만 가는 장소라는 인식이 강한 게 현실이다. 이에 온누리H&C은 공식 SNS를 통해 재밌고 새로운 약국의 이미지를 구축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소비자의 목소리를 듣는 이벤트를 더욱 확대해나갈 생각"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9년 지킨 마트 약국, 하루아침에 날아온 계약해지 통보
- 2피나 59%·두타 61%…탈모약 처방 시장서 제네릭 강세
- 3상표권 때문에…국내사 3곳 '베믈리디' 제네릭 제품명 변경
- 4한지아 의원 "안전상비약 확대, 약사회 눈치 보지 말아야"
- 5셀트리온 '옴리클로' 급여 제형 확대로 졸레어 맹추격
- 6대전시약 25년도 미이수자 교육, 125명 이수
- 7명인다문화장학재단, 110명에 장학금 3억8000만원 지원
- 8자동차보험 진료비 심사 '심평원 의무 위탁' 입법 추진
- 9"인력난·경영난 빠진 지역, 필수의료…병원계 상생 모색"
- 10종근당, 국제학회서 퇴행성신경질환 신약 연구성과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