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사회 "약 배달 반대"…용산역 앞 1인 시위
- 강혜경
- 2022-06-20 23:00: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시적 비대면 진료, 국민 건강 측면서 매우 신중히 검토할 문제"
- "정부, 약의 전문가인 약사·한약사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대한한약사회(회장 임채윤)는 20일 용산역 앞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약 배달의 위험성을 알리는 1인 시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임채윤 회장은 "한약사회 역시 약사단체가 주장하듯 약 배달 위험성에 공감하는 입장이다. 약 배달의 위험성을 인식하고 한 목소리를 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1인 시위에 참여하게 됐다"면서 "약 배달은 국민 보건을 명백히 저해한다는 게 한약사회 입장"이라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로 인해 한시적으로 비대면 진료가 도입되고, 온라인 비대면 진료 플랫폼이 등장했지만 이로 인해 의약품 배달까지 도입돼 약물 오남용의 가능성 역시 커졌다"며 "한시적 제도를 코로나19에도 정책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타당한지, 국민건강 측면에서 매우 신중히 검토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이들은 "정부는 약의 전문가인 약사와 한약사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4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5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6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7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8"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9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10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