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24개 분회 사무국직원협의회, 업무 협력 방안 논의
- 강혜경
- 2022-06-27 17: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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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도 총회 개최 "직원 권익 신장, 협의회 발전에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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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시약사회와 시약사회 산하 24개 분회 사무국 직원협의회(회장 임윤선, 부회장 정재준·주정화)가 사무국간 업무 협력 방안 등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서울시약사회와 24개 분회 사무국 직원협의회는 24일 오후 5시 서울시약사회 대회의실에서 2022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올해 계획과 세입·세출안 등을 결산했다.

양희순 감사(서대문구약사회 사무국장)가 2021년도 사업실적과 감사보고를 진행했으며, 2021년도 세입·세출안은 원안대로 승인됐다. 2022년도 회원단합 대회는 9월 16일과 17일 개최키로 결정했으며, 사무국 업무 협력 방안 등도 집중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최광훈 대한약사회장과 최두주 사무총장, 권영희 서울시약사회장이 참석해 격려 메시지를 전달했다. 한편 협의회는 서울시약사회 사무국 직원과 24개 구약사회 사무국 직원 등 현재 4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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