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약, 자체 감사 수감..."현안 해결 앞장서 달라"
- 강신국
- 2025-07-22 09:25:5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고양시약사회 (회장 조기성)는 최근 올해 상반기 회무& 8231;회계 감사를 수감했다. 김계성, 부소영 감사는 회무& 8231;회계 전반에 걸쳐 면밀하게 감사를 진행했다.
조기성 회장은 "27대 집행부가 지난 6개월간 회원 권익수호와 약사 사회참여활동, 연수교육 내실화, 전자처방전 시범사업 준비, 통합돌봄서비스 관련 회무추진, 약사회원 반회정비 등 다양한 대내외 사업을 주친하고 상반기 감사를 수감하게 됐다"며 "남은 하반기 사업에도 능동적으로 그리고 열정적으로 회무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김 감사는 "약사회 현안에 대해 회원 불안감의 실체를 파악하고 해결을 위해에 노력해달라"며 "의약품 품절, 안전상비약 판매 확대 우려, 기형적 약국 개설, 비대면 진료 플랫폼 문제, 한약사 문제 등에 대해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부소영 감사는 "정기총회 건의사항으로 채택된 내용 중 마퇴본부가 정부 기구로 흡수된 상황에서 약사 강사가 마약퇴치 교육 활동을 위해 적절히 활용되도록 적극적으로 요청해달라"며 "현재 분회의 완성도 높은 연수교육에 교육주제의 다양화와 약사 전문 지식 강화라는 본질 확보에도 더욱 노력해달라"고 주문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 약배송·창고형 약국·약사면허 일원화…국감 정조준
- 2내달 산정률 45% 첫 적용...제네릭 등재 품목 75% 급감
- 3제약사 ESG 숫자 열어보니…탄소·여성 엇갈린 성적표
- 4초진 처방일수·처방약 택배 제한…비대면진료 시행규칙 초읽기
- 5엔비피, 삼일제약 상대 5억 손배소 패소…공동개발약 갈등
- 6대의원 202명 임총 요구…"비대위 권한·책임 다시 논의하자"
- 7약 배송 예외 어떻게 결정됐나...분회장들 "회무자료 달라"
- 8이연제약, 탄탄한 오너 지분 활용…전략적 우군 확보 '묘수'
- 9약국 개설 심사 강화 법사위 통과…약사회 “환영”
- 10재수하고 연장협상까지…아스텔라스 항암제 '동반 급여' 눈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