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약, 구청에 명동약국 피해보상책 마련 건의
- 강혜경
- 2022-08-03 22:15:3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구청장과 간담회 갖고 현안 문제 논의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중구약사회(회장 김인혜)가 구청에 명동약국 피해보상책 마련 등을 건의했다.
구약사회는 지난달 26일 김길성 구청장을 예방하고 코로나19로 인해 피해가 컸던 명동지역 약국 자영업자 피해보상책 마련과 한약사 업무 및 역할 구분, 한시적 비대면 진료 허용 조치 등을 마련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길성 구청장도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사업을 통해 서울 중심인 중구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김인혜 회장을 비롯해 변수현 부의장, 안영습·이선민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약국 '자금출처 입증·임대차계약서 제출' 의무 생긴다
- 2보령家 두 이모, 1315억 사옥 매각 놓고 지주사에 소송
- 3완제약 허가 속도 낸다…식약처, 원료약 보완 직접 소통
- 4[기자의 눈] 연이은 제약사 '아웃' 공포…퇴출만이 능사인가
- 5매일 붙이던 치매패취 주2회로...명인, 리셀톤 라인업 확대
- 6정부 합동조사, 창고형약국 정조준…'기획 면대'에 칼끝
- 7아젤클린·니코레트 등 쏟아지는 신제품…온라인몰 판촉 경쟁
- 8의사단체 "성분명 입법 철회…선택분업 제도 도입을"
- 9100일 신속등재 '삐그덕'…정부, 선정 약제 발표 연기
- 10이사회 추인에도 남은 불씨…11일 임총 비대위 놓고 격돌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