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 루키바둑리그, 전반기 MVP에 최정관 초단
- 노병철
- 2022-08-08 09:18:2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4라운드서 유일하게 4전 전승 거두며 팀을 1위로 이끌어

2022 조아제약 루키바둑리그에 참가한 8개팀 감독들은 전반기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 두 명(소속팀 선수 최대 한 명 포함)을 선정했으며, 최정관 초단은 15표의 유효표 중 6표를 얻어 전반기 MVP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정관 초단은 지난 6월 25일과 26일 열린 1~4라운드에서 유일하게 4전 전승을 거두며 팀을 1위로 견인했다.
최정관 초단에게는 상금과 조아제약 건강기능식품 조아바이톤이 부상으로 주어졌다. 조아바이톤은 홍삼, 옥타코사놀, 로얄젤리, 화분추출물, 밀배아유, 벌꿀 등 천연 성분들을 함유하고 있는 건강기능식품으로 기억력 개선과 지구력 증진, 면역력 증진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최정관 초단은 "어려운 판이 많았지만, 전승을 해서 기분이 매우 좋다"며 "아마추어 신분으로 출전했던 2019시즌에 6연승까지 했었는데, 이번에는 다승왕을 노려보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조아제약이 타이틀 후원을 맡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협찬하는 2022 조아제약 루키바둑리그는 내달 24일까지 진행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티렌 제네릭 동등성 임상 돌입…700억 시장 3년 생존 여정
- 2GLP-1 비만약 전면전…한 발 빠른 한미, 이노엔·JW 추격
- 3제약업계 온라인몰 유통 재편 가속…약국가 역차별 논란
- 4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5“주사기·약포지 부족 심각"…의협, 소모품 즉시대응팀 가동
- 6다산제약, 매출 1100억·현금 3배…IPO 체력·신뢰 입증
- 7삼수 실패한 '버제니오', 조기유방암 급여 불씨 살아나나
- 8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9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10"가려움-긁기 악순환 차단…듀피젠트, 결절성양진 해법 부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