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광훈 회장, 허지웅 약사공론 사장 해임
- 김지은
- 2022-08-12 17:2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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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반기 감사·약사공론 운영위원회 의결 따른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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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치는 지난달 22일에 진행된 약사공론 상반기 감사에서 감사단의 인적쇄신 건의와 지난 5일 제2차 약사공론운영위원회 의결에 따른 조치라는게 최 회장 측 설명이다.
최 회장은 “이번 해임 조치는 그간 지적됐던 약사공론 상황을 정상화시켜 안정적인 운영을 도모하기 위해 단행한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최 회장은 이번 허지웅 사장의 해임에 따른 후임 인사을 현재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지은(bob83@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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