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제약, 국제구호단체 비전케어에 1000만원 후원
- 노병철
- 2022-08-22 09: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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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케어는 WHO 산하 IAPB(세계실명예방기구)와 함께 국적, 인종, 종교를 초월해 전 세계에 시각장애로 고통받는 이들이 다시 밝은 세상을 볼 수 있도록 의료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돕는 국제실명구호 NGO이다.
비전케어에 따르면 현재 세계 실명 현황은 ’짧은 시간의 수술과 치료만으로 회복이 가능하지만 세계 시각장애 인구의 90% 이상이 의료 인프라가 갖춰지지 않은 개발도상국(90%)에 거주하고 있어 제대로 된 치료와 진료를 받지 못하여 시력을 잃는 매우 안타까운 상황‘이 한다.
안과 전문 제약사인 대우제약은 열악한 세계 실명 현황과 비전케어의 적극적인 국제실명구호 활동 및 취지에 공감해 이번 후원을 진행하게 됐다. 후원금은 에티오피아, 탄자니아, 우간다, 나이지리아, 베트남 등 의료혜택이 열악한 지역의 의료활동 지원 및 의약품 구입에 사용될 예정이다.
지용훈 대우제약 대표는 “이번 후원을 시작으로 사회적 기업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의료혜택이 열약한 지역의 의약품 지원과 의료봉사에 더욱 적극적으로 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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