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욱 전 아스트라제네카 CFO, 휴젤 부사장 선임
- 노병철
- 2022-09-01 08:33:1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재무회계 및 SCM운영, ERP구축 등 경영 인프라 관련 업무 전반 총괄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황정욱 신임 부사장은 28년간 다양한 산업계를 두루 거친 재무 전문가로, 휴젤에서 재무회계와 더불어 SCM(공급망관리)운영, ERP(전사적자원관리)구축 등 경영인프라와 관련된 업무 전반을 총괄하게 된다.
황 부사장은 서울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전공했으며, 런던 비즈니스 스쿨 MBA 과정을 밟았다. 한화그룹을 시작으로 액센츄어 코리아에서 전략 컨설턴트로 근무했으며, 홈플러스, 피자헛 코리아, 공차 영국 법인 등에서 CFO를 역임했다.
특히 황 부사장은 2008년부터 2020년까지 12년 동안 글로벌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에서 재무 분야 핵심 보직을 맡았다. 한국 법인 CFO를 비롯해 및 아태본부, 영국 글로벌 본부에서 인터내셔널 사업 부문의 재무관리책임자(Financial Controller)를 역임하며 글로벌 보폭을 넓혔다.
휴젤 관계자는 “글로벌 제약사를 비롯해 다양한 산업계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으며 글로벌 재무 전문가로서 뛰어난 역량을 갖춘 황정욱 부사장을 휴젤 CFO로 영입하게 됐다”며 “황 부사장의 영입은 휴젤의 기업 가치를 제고하고 글로벌 경영 관리 체계를 강화하는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혁신형 외 '약가가산' 트랙 없나…제약사 품목별 셈법 분주
- 2[기자의 눈] 한미약품 둘러싼 '설'…팩트와 의혹의 경계
- 3정부 '저점 승계' 차단…복잡해지는 제약바이오 상속·증여 전략
- 4다품목등재 시 동일제제 모두 85%?...신설 규제에 혼선
- 5휴가철+가마솥 더위에 환자 실종…'식염포도당'만 나간다
- 6셀트리온 이어 삼바도 탈츠 바이오시밀러 개발 시동
- 7이래야 '허-평-협'이지...'핀테플라', 쾌속 등재 예고
- 8수술로봇 커지는데 제도는 제자리…임상·수가가 글로벌화 관건
- 9치료제 없는 부갑상선기능저하증, 요비패스 주목
- 10알테오젠 "글로벌 제약사와 'ALT-B4' 계약…최대 5219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