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 '게보핏 파워플라스타' 출시...파스시장 도전
- 노병철
- 2022-09-07 10:47: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통증 부위별 맞춤 컨셉트로 파스선택의 편의성 제공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1979년 출시 후, 현재까지도 소비자에게 많은 선택을 받고 있는 삼진제약의 국내 대표 진통제 ‘게보린’은 최근 2년간 통증 증상별 라인업 확장을 통해 더 탄탄한 브랜드로 성장해 왔다.
두통, 치통, 초기 감기 인후통, 발열 등 다양한 증상에 ‘게보린 정’, 생리통 특화 진통제 ‘게보린 소프트연질캡슐’, 초기감기 및 발열에 ‘게보린 쿨다운 정’, 근육통, 어깨결림에 ‘게보린 릴랙스연질캡슐, 백신접종 후 또는 코로나 및 오미크론 증상에 복용하는 아세트아미노펜 단일제 ‘게보린 브이’까지 라인업을 확대한 바 있다.
삼진제약의 외용첩부제 시장 진출은 이번이 처음이다.
향후, 삼진제약은 신규 출시한 ‘무릎-팔꿈치’파스 ‘게보핏 파워플라스타’에 이어 ‘손목-발목’, ‘허리-등’, ‘목-어깨’, 등‘통증 부위별 맞춤(Fit)’ 제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첫 번째 출시 제품인 게보핏 파워플라스타는 움직임이 많은 관절부위에 적용이 용이하도록 신축성이 좋고, 관절통증 완화 효과가 뛰어난 디클로페낙을 주성분으로 한 ‘무릎&팔꿈치 파스’이다.
약물의 피부 투과력은 높이고 피부트러블 발생은 현저히 낮추고자 특화한 ‘더블레이어’ 공법을 적용하였으며, 이로 인한 빠른 약물 침투로 통증의 원인물질인 ‘프로스타글란딘’을 억제, 1일 1회 부착으로 24시간 지속 효과를 나타낸다.
그리고 얇은 부직포 원단 적용으로 밀착력 및 부착력이 좋고, ‘l-멘톨’을 첨가해 은은한 냉감과 청량함을 주지만 파스 특유의 냄새가 적어 공공장소에서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물운전' 칼 빼든 정부…복약지도 의무화에 약사들 반발
- 2미국-이란 전쟁에 약국 소모품 직격탄…투약병·약포지 인상
- 3난매 조사했더니 일반약 무자료 거래 들통...약국 행정처분
- 4피타+에제 저용량 내달 첫 등재...리바로젯 정조준
- 5'소틱투'보다 효과적…경구 신약 등장에 건선 시장 '흔들'
- 6경기 분회장들 "약물운전 복약지도 과태료 철회하라"
- 7동국제약 3세 권병훈 임원 승진…경영 전면 나섰다
- 81팩을 60개로?...외용제·골다공증 약제 청구 오류 빈번
- 9성장 가도 제약바이오, 존림·서정진 등 수십억 연봉 속출
- 10종근당, R&D 보폭 확대...미국법인·신약자회사 투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