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제약, 20억 규모 자사주 취득 진행…IR 강화
- 이석준
- 2022-09-19 09:43:0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난해 무상증자 이은 주주친화정책 일환
- AD
- 6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자기주식 취득은 코스피 시장 장내 매수로 진행되며 취득 예정 수량은 보통주 30만4878주다. 취득금액은 20억원으로 9월 20일부터 12월 19일까지 3개월간 진행한다.
유유제약은 현재 약 57만주 보통주 자기주식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자사주 취득이 완료되면 총 발행 보통주 5.1%의 자사주로 보유하게 된다. 회사는 2020년 10억 규모의 자사주 매입, 2021년 보통주 1주당 신주 1주를 배정하는 100% 무상증자 등 주주 친화 정책을 진행하고 있다.
박노용 유유제약 CFO(상무이사)는 "유유제약의 기업가치와 성장성을 신뢰하고 투자해주신 개인 투자자 등 주주 여러분들의 가치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 IR 강화를 위해 최근 전담 직원을 충원했다. IR컨설팅 에이전시와 협업을 통한 기관투자자 네트워크 강화 등 주가 부양을 위한 다양한 전략을 진행 중"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유유제약이 차세대 글로벌 블록버스터를 기대하며 개발하고 있는 안구건조증 치료제 YP-P10 미국 2상은 7월 첫 환자 등록을 마치고 진행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CSO·원가 삼중고…흔들리는 중소형제약 수익 공식
- 2GLP-1 비만약 오남용우려약 지정 행정 예고
- 3공정위, 유한·녹십자 등 제약-약국 간 대리점 실태조사 착수
- 4고혈압 3제 복합제 대세...상반기 48개 품목 무더기 등재
- 5오스틴제약, 동아ST 출신 오태영 전무 영입…R&D 강화
- 6신규 약국 10곳 중 1곳은 70평 이상…거세진 대형화 바람
- 7제약 4곳 중 3곳 지배구조 준수율↑…유한·일동홀딩스 최고
- 8"CSO 규제 이렇게 대응하세요"…관리 플랫폼 시장 꿈틀
- 9[기자의 눈] 여전한 CSO 리베이트, 추가 규제 신속 수립을
- 10"대자보에 1인 시위까지"…1층 약사, 임대인과 전쟁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