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영, 포항지역 수해 피해약국 지원 총력
- 정새임
- 2022-09-21 10:4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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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고 정리·반품 전 영역 지원…이달 말 완료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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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용 영남지오영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은 태풍 힌남노로 큰 피해가 발생한 포항 약국에서 침수된 의약품들을 수거·분류하고 반품 작업에 나섰다. 수해 피해를 입은 약국의 재고 정리부터 반품까지 전 분야에 걸쳐 지원을 하고 있다. 현재까지 약국으로부터 수해 피해 의약품의 약 70%를 수거했으며, 수거품 중 70%를 정리해 분류 작업을 마쳤다. 수해 피해를 입은 약국이 워낙 많아 이달 말까지 수거 및 분류 작업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지오영 관계자는 "수해로 고통받은 포항지역 여러분 및 약사분들께 깊은 위로를 전한다"면서 "지오영은 약국의 수해복구를 도와 포항지역 의료체계의 정상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신속하게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의약품 유통사가 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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