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경 처장 "마통시스템-DUR 연계, 위법 처방 규제"
- 이정환
- 2022-10-07 11:2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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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감 답변 "지난 8월부터 심평원과 협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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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유경 처장은 식약처 국정감사에서 최종윤 더불어민주당 의원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최 의원은 식욕억제제 등 마약류가 기준을 초과해 처방되거나 성범죄 등 범죄에 악용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최 의원은 문제 해결을 위해 마약류통합시스템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DUR을 연계해 실시간으로 처방 현황을 관리감독 하는 제도를 도입할 것을 촉구했다.
이에 오 처장은 마약류시스템과 DUR을 연계해 식욕억제제 등 마약류 관리 규제를 강화하는 방안에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오 처장은 "마약류시스템과 DUR 간 연계는 지난 8월부터 심평원과 협의를 시작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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