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에서 나간 코로나 진단비…국고로 메꿔야
- 이탁순
- 2022-10-13 11:34:4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정애 민주당 의원 "건정심 의결도 불법성 있어"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정애 민주당 의원은 13일 원주 건보공단에서 열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이같이 주장했다.
한 의원은 "건보재정으로 코로나19 치료비, 진단비, 신속항원검사비 등이 투입됐는데, 치료비를 제외하곤 대부분 건강보험법 지원범위에서 벗어나 있다"며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심의했다고 하는데, 건정심도 건보법 범위 내에서만 심의하도록 돼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당시 열린 건정심에서도 상황이 급박하니까 건보 지원하되 국고지원 증액 통해 메꾸라는 부대 의견도 달은 것으로 안다"며 "8월말 현재 6조원의 건보재정이 관련 비용으로 사용했는데, 다시 국고로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대해 강도태 건보공단 이사장은 "건정심에서 코로나19와 관련해 건보재정 지원에 대해 이견이 있었던 것으로 안다"며 "현재 국고 및 건보 지원에 대해 애매한 부분이 있는데, 원칙들을 만들 가는게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피타바스타틴 시장 3년새 2배↑…이유있는 무차별 진입
- 2경남제약, 펫·주류 사업 추가…레모나 회사의 변신
- 3큐라클, 2년 만에 기술수출 재개…계약상대 실체 검증 '과제'
- 4약사회 "상품명 처방, 접근성 저하…시민단체도 성분명 공감"
- 5임윤아 디티앤씨 사장 "턴키 CRO로 차별화…흑자전환 승부"
- 6실손청구 의원·약국 연계 '저조'…정부, EMR업체 정조준
- 7[기자의 눈] 반값 감기약, 알고보니 사용기한도 절반?
- 8국민 70%에 고유가 지원금 지급…약국에 얼마나 유입될까?
- 9JW중외, 아나글립틴+엠파글리플로진 허가 통해 반격 나서
- 10한국팜비오, '항생제 내성 대응' 전국 심포지엄…비뇨의학과 공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