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환자안전사고보고 우수분회 격려금 이벤트
- 정흥준
- 2022-10-24 16:50:5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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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한 달 간 진행...2곳에 백만원씩 지급
- 약국 300곳에 선착순 상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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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환자안전관리센터(센터장 이병도, 부센터장 장보현)는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건강서울 환자안전 UP 이벤트’를 준비했다.
이벤트 기간 중 환자안전사고를 보고한 회원약국 중 선착순 300곳에 1만원 상당 상품을 증정한다. 또 우수분회 2곳엔 각 100만원의 격려금을 지급한다.
환자안전사고보고 방법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서울시약사회 또는 분회 사무국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환자안전사고보고 유형엔 처방오류, 불량의약품 등 의약품 품질 문제, 약품명 혼동으로 인한 조제 오류, 약국내 폭행사고 등이 해당한다.
권영희 회장은 “환자안전에 대한 약사의 중재 역할을 공적 데이터로 남기는 중요한 보고이니 많은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병도 환자안전관리센터장은 “평소 의약품 부작용보고는 많은 약사님들이 참여해주시는데 반해 환자안전사고보고는 중요도에 비해 참여율이 낮다”며 “궁극적으로 약사의 존재의 가치를 인정받고 실현할 수 있는 중요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시약사회는 “환자안전사보고는 예방 가능한 환자안전사고를 막기 위한 가장 중요한 첫 단계로, 사고 정보수집·분석 및 재발방지대책 마련을 통해 유사한 환자안전사고 재발을 방지할 수 있다”고 이벤트 준비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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