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포괄적 약물상담 관리 위한 업무협약
- 강신국
- 2025-08-01 10:14:2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는 지난 31일 약문약답과 환자중심의 포괄적 약물관리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협력 분야는 ▲방문약료 및 다제약물 자문약사 보조 AI 도입과 고도화 ▲합돌봄 약료서비스에 필요한 IT솔루션을 개발 ▲약사의 약물관리 성공사례 발굴 및 홍보 등이다.

연제덕 회장은 "AI 기술을 접목한 방문약료 서비스로 지역주민들에게 더 나은 약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일부 약사들 사이에서 약사 전문성 훼손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적지 않지만 이런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AI는 약사의 역할을 대체하는 것이 아닌 약사의 비서나 보조자 역할로 한정하고, 명확한 가이드라인과 역할 정립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조정래 약문약답 대표는 "약사들의 현장 경험과 우리의 기술력이 만나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솔루션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협약식에는 연제덕 회장, 김성남, 권태혁 부회장, 유현주, 이경아 위원장과 약문약답의 조정래 대표, 윤중식, 전은진 약사가 참석했으며, 안화영 감사, 서울대 약학대학 이주연 교수도 함께 자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 약배송·창고형 약국·약사면허 일원화…국감 정조준
- 2내달 산정률 45% 첫 적용...제네릭 등재 품목 75% 급감
- 3제약사 ESG 숫자 열어보니…탄소·여성 엇갈린 성적표
- 4초진 처방일수·처방약 택배 제한…비대면진료 시행규칙 초읽기
- 5엔비피, 삼일제약 상대 5억 손배소 패소…공동개발약 갈등
- 6대의원 202명 임총 요구…"비대위 권한·책임 다시 논의하자"
- 7약 배송 예외 어떻게 결정됐나...분회장들 "회무자료 달라"
- 8이연제약, 탄탄한 오너 지분 활용…전략적 우군 확보 '묘수'
- 9약국 개설 심사 강화 법사위 통과…약사회 “환영”
- 10재수하고 연장협상까지…아스텔라스 항암제 '동반 급여' 눈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