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약, 상임이사회·반장 회의 갖고 사업계획 논의
- 김지은
- 2022-11-03 09:10:3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회의에 앞서 송유경 회장은 코로나19로 3년만에 열리는 대면 연석회의에 참석한 약사들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날 구약사회는 서대문반회가 회원 수, 구획에 따라 기존 12개반에서 16개반으로 증설된데 따라 신임 반장들 간 상견례 시간도 가졌다고 밝혔다.
신설된 반은 연희A반(김명수 반장), 창천B반(이근호 반장), 남가좌B반(정우현 반장) 홍제B반(정혜령 반장)이다.
이어진 회의에서 정미애 여약사담당부회장은 3년간의 분회 인보사업 보고와 코로나로 3년간 진행되지 않은 자선다과회 회비 모금 방법, 오는 11월 5일 진행되는 회원 약사 대상 창경궁 야간투어, 오는 11월 24일 서울시약사회 분회 지도감사 건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신혜솜 학술위원장이 대한약사회 이상사례와 환자안전사고 보고방법을 설명했다.
기타 사항으로 보건소의 11개 생명사랑 시범 운영 약국 출범 건과 서대문경찰서와의 실종 아동 찾아주기 협약 건, AAC판 사용법 등을 송유경 회장이 설명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송유경 회장과 현민자, 이옥현, 정미애, 박주연 부회장, 정우현, 정혜령, 정미순, 이종실, 신혜솜, 이은주, 정은영, 김재송 위원장, 송재민, 박미선, 김명수, 박상훈, 전병록 반장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모튼과 약포지 바꿔요"…소모품 품귀에 약국도 궁여지책
- 2비만치료제 ‘사계절 장사’ 됐다…고용량 선호 경향 뚜렷
- 3중동 전쟁에 의약품 수급 불똥 튈라...규제 풀고 현황조사
- 4휴젤, 영업이익률 47%…역대급 이익 이끈 세 가지 힘
- 5라온파마, 2025년 매출 149억…탈모제 성장 지속
- 6부광, 싱가포르 신약 합작사 56억 손상처리…"자산 재평가"
- 7'녹십자 인수' 이니바이오, 매출 32%↑…누적 결손금 991억
- 8의료쇼핑 제동…'연 300회 초과' 외래진료, 본인부담금 90%
- 9화이자, GLP-1 개발전략 선회…파이프라인 수혈 속도전
- 10미, 한국산 의약품 관세 15% 적용…바이오시밀러는 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