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라삐엘 화장품, 중국 광군제 앞두고 수출 흥행
- 이석준
- 2022-11-08 07:36:2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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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만 인플루언서 마비스와 라이브 방송 진행
- 오가닉 등 제품 대만 판매가 기준 12억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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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은 중국판 블랙프라이데이로 불리는 매년 11월11일 광군제를 앞두고 이뤄졌다. 약 3시간의 방송에서 오가닉 및 히비스커스 제품 등을 소개했고 대만 판매가 기준 12억원이 넘는 매출을 달성했다.
이병장 끌라삐엘 대표는 "유니온제약의 특허 성분과 잘 어울리는 제품에 개발에 집중했다. 여기에 제약사 신뢰성을 기반으로 소비자들 공감 얻어 높은 판매 수치로 이어진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날 화장품 외에도 유니온제약과 협업하에 생산한 유산균 '유니락토'도 방송 10분만에 준비된 2만개가 모두 매진됐다. 회사는 향후 대만 소비자 맞춤형 건강식품 개발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한편 이날 방송을 진행한 대만출신 하비스(mavis)는 대만 현지에서 수십만명의 고객을 확보한 방송인 겸 유명 인플루언서다. 광군제를 앞두고 한국투어를 기획하면서 끌라삐엘과 인연을 맺게 되었다.
오스코리아는 코로나19로 침체됐던 화장품 수출을 강화해 동남아시아 및 일본에도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대만 이커머스 '쇼피'에 진출하여 마비스(mavis)와의 인연도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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