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비례 약국·약사가 가장 적은 지역은? 울산·세종
- 이탁순
- 2022-11-12 06:10:0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국 한 곳 당 의료보장인구 평균 2226명…서울·대구 가장 적어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이탁순 기자] 약국 한곳당 의료보장(건강보험+의료급여) 인구가 가장 많은 지역은 울산으로 나타났다. 그만큼 약국수가 적다고 볼 수 있다.
약사로 계산할땐 세종이 가장 많았다. 세종에 약사가 부족하다는 것이다. 반면 약국이나 약사가 커버하는 의료보장 인구가 가장 적은 곳은 서울, 대구로 조사됐다.
이같은 수치는 최근 공개된 '2021 건강보험통계연보'를 통해 나타났다.
2021년말 기준 의료보장 인구는 5292만명이다. 전국 약국수는 2만3773개, 약사는 3만9248명이 종사하고 있었다.
이를 지역별로 나눠 약국 한 곳당 의료보장인구와 약사 한 명당 의료보장인구를 분석해보니, 울산은 약국당 의료보장인구가 2674명으로 가장 많았다. 또한 세종은 약사당 의료보장인구가 1683명으로 전국 최다를 나타냈다.

서울(1823명)과 대구(1825명)는 가장 적었다. 해당 지역에서는 약국이 인구에 비해 많다는 방증이다.
약사당 의료보장인구는 세종(1683명), 경북(1646명), 인천(1573명) 순으로 나타났다. 역시 서울(1049명), 대구(1140명)가 제일 적게 나타났다.


전국 평균 약사당 의료보장인구는 1349명으로 나타났다. 전국 평균보다 많은 지역은 세종, 경북, 인천, 울산, 경기, 경남, 충남, 충북, 강원, 전남, 제주 등 11곳이었고, 적은 지역은 전북, 광주, 대전, 부산, 대구, 서울로 나타나 약국당 의료보장인구 수치와 비슷하게 나타났다.
관련기사
-
작년 코로나19 영향으로 1주일 이상 장기처방 증가
2022-11-11 15:52
-
작년 소청과·ENT 급여실적↓…코로나 영향 지속
2022-11-10 11:09
-
작년 약국 방문 소폭 줄었지만 조제행위료는 3% ↑
2022-11-10 19:31
-
작년 약국 급여비 18조8550억원…전년비 5.9% 증가
2022-11-09 17:47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기준 43%로 설정되면 위탁 제네릭 약가 24% ↓
- 2혁신형기업 약가 인하율 차등 적용…'다등재 품목' 예외
- 3한미그룹, 새 전문경영인체제 가동…대주주 갈등 수면 아래로
- 4"진짜 조제됐나?"...대체조제 간소화에 CSO 자료증빙 강화
- 5식약처 의약품안전국장-신준수, 바이오생약국장-안영진
- 6"약국 의약품 보유·재고 현황, 플랫폼에 공유 가능한가"
- 7"이러다 큰일"…창고형·네트워크 약국 확산 머리 맞댄다
- 8파마리서치, 오너 2세 역할 재정비...장녀 사내이사 임기 만료
- 9서울 강서·동대문·중랑 창고형약국들, 오픈 '줄지연'
- 10HER2 이중특이항체 '자니다타맙' 국내 허가 임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