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보젠코리아, 소외계층에 김장봉사..."ESG경영 강화"
- 노병철
- 2022-11-14 06:00:0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직원 20여명,지난 11일 디모데지역아동센터에서 150포기 김장
- 코로나·물가상승에 고통 받는 양로원·생활수급자 등에게 전달
- 이준수 사장 "지역사회 이웃 대상 생활 밀착형 사회공헌활동 이어갈 것"
- AD
- 6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번 김장봉사는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과 지역사회의 건전한 발전을 기원하는 알보젠코리아 CSR브랜드 '헬로우(Hellow)' 캠페인 일환으로 마련됐다.
알보젠코리아는 3년 간 지속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 19)와 최근 금리가 크게 오르며 물가상승으로 고통받는 이웃들을 위로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감염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절인 배추를 구매해 김치를 담그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알보젠코리아의 임직원들이 직접 담근 150포기 김치는 아동 급식운영 센터, 지역사회 양로원, 기초생활수급자 등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올해로 10년째다. 그동안 알보젠코리아는 추운 겨울철 고통받는 소외계층을 위해 김장김치 나눔행사를 진행해 왔다.
한 끼 식사를 든든히 제공함으로써 이웃 주민의 건강을 챙김과 동시에 지역 발전에 공헌하기 위해서다.
특히 알보젠코리아는 디모데지역아동센터와 손잡고 학용품, 책걸상, 재능 기부 등을 통해 지역 아동들의 학습환경 개선에도 힘을 쏟고 있다.
지난 2019년에는 아동 식생활 교육 및 정기 식자재비 후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 지원 범위를 넓힌 바 있다.
이준수 알보젠코리아 사장은 “코로나19와 좋지 않은 경제상황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임직원들이 직접 담근 김치로 온정의 손길을 건네게 돼 더욱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소외 이웃의 걱정은 덜어주면서 그들이 건강한 삶을 도모할 수 있도록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리베이트 사무장병원, 처방 몰아주고 약국 수익 절반 챙겨
- 2주식 싸게 살 기회…K-바이오에 투자하는 해외 큰손들
- 3펠루비 제네릭 쏟아진다…동구바이오, 품목허가 획득
- 4병원·약국·도매 얽힌 리베이트…병원지원금 금지법은 비켜가
- 5유한, 에임드바이오 지분 전량 처분…40억 투자 758억 회수
- 6반복되는 의약품 품절…해법은 '안전·투명 유통망' 구축
- 7"조제는 해야 하는데…" 찜찜한 약국간 교품, 현장 가보니
- 8'주가 80% 폭락' 삼천당제약, 주주설명회·해외 NDR 승부수
- 9'프롤리아' 바이오시밀러, 출시 1년 만에 점유율 23% 돌파
- 10"더 센 약 달라"…처방전 없이 향정약 건넨 약사 벌금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