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약, 허준축제·건강서울·진로 페스티벌 등 소통 강화
- 강혜경 기자
- 2026-10-07 13:5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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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이신성)가 하반기 허준축제 홍보부스 운영을 비롯해 건강서울페스티벌, 드림잡&진로잡 페스티벌 등 소통 강화에 나선다.
구약사회는 6일 제7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10월 한 달간 집중적으로 열리는 주요 대내외 행사 일정을 점검했다.

먼저 강서구 대표 축제인 허준축제 홍보부스를 10월 10·1일 운영해 공공심야약국과 다제약물관리사업의 공익적 가치를 알린다는 방침이다.
17일에는 전문성 강화를 위한 제3차 약사연수교육이 삼진제약 연구센터에서 진행된다.
18일에는 서울광장에서 서울시약사회 '건강서울페스티벌'이 진행, 23·24일에는 청소년 진로 탐색을 돕는 드림잡&진로잡 페스티벌에서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이신성 회장은 "10월은 약사회의 공적 역할을 지역사회에 널리 알리고 회원들과 교류를 넓힐 수 있는 행사들이 집중된 시기"라며 "각 행사들이 차질 없이 진행돼 약사 직능의 위상을 높이고 구민들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도록 임원 모두가 한 마음으로 역량을 모아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이신성 회장을 비롯해 송인석·이완범·백영숙·전휴선·윤지연 부회장, 김수민·이성혁·이은정·김수정·유수연·고영림 위원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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