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약품, 눈 건강 건기식 '토비콤 루테인 지아잔틴+' 출시
- 최다은 기자
- 2026-07-21 0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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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테인·지아잔틴에 눈 건조 케어 기능성 더한 개별인정형 원료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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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최다은 기자] 안국약품은 눈 건강 전문 브랜드 '토비콤'의 신제품 '토비콤 루테인 지아잔틴+'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안국약품은 1981년 국내 최초 눈 영양제인 '토비콤'을 선보인 이후 축적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건강기능식품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눈 건강 제품을 비롯해 중장년층과 어린이 등 다양한 소비자층을 위한 제품을 출시하며 헬스케어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있다.

신제품 '토비콤 루테인 지아잔틴+'는 기존 루테인·지아잔틴 원료에 눈 건조 케어 기능성을 더한 개별인정형 원료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회사에 따르면 인체적용시험에서 황반색소 밀도(MPOD) 증가와 함께 눈물 생성량(Schirmer test), 눈물막 파괴시간(TBUT) 등 눈 건조 관련 지표가 유의적으로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를 통해 눈 노화뿐 아니라 눈 건조 관리에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설계했다는 설명이다.
최근 스마트폰과 PC 등 디지털 기기 사용이 늘면서 안구 건조를 호소하는 소비자가 증가하는 가운데, 이번 제품은 눈 노화와 건조를 함께 관리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제품은 1캡슐당 루테인·지아잔틴을 1일 최대 섭취량인 20mg 함유했으며, 비타민 A와 비타민 B군, 아연, 셀레늄 등 총 19가지 기능성 성분을 함께 담았다.
안국약품 관계자는 "토비콤은 국내 최초 눈 영양제로 출발해 오랜 기간 소비자들의 신뢰를 받아온 브랜드"라며 "이번 신제품은 눈 건조 케어 기능성을 강화한 제품으로, 현대인의 눈 건강 관리에 새로운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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