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약품, 전 임직원 대상 컴플라이언스 특강 개최
- 최다은 기자
- 2026-07-16 09:38:0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법무법인 지평 이종헌 변호사 초청…준법경영 중요성 공유
- 공정거래·리베이트 등 실제 사례 중심 교육 진행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데일리팜=최다은 기자] 안국약품은 최근 법무법인(유) 지평의 이종헌 변호사를 초청해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컴플라이언스와 기업의 과제'를 주제로 한 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공정거래 분야 전문가인 이종헌 변호사는 이번 강연에서 기업 활동 전반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공정거래 및 준법경영 이슈를 중심으로, 법적·윤리적 리스크와 기업 신뢰에 미치는 영향을 실제 사례를 통해 설명했다.
특히 담합, 부당지원, 리베이트 등 최근 적발된 주요 사례를 소개하며, 의도하지 않은 행동이나 발언도 법령 위반으로 이어질 수 있고, 이는 회사 차원의 행정처분은 물론 검찰 고발 등으로 확대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일부 실제 판례도 함께 소개하며 임직원들의 경각심을 높였다.
이번 교육은 제약산업에 한정된 내용이 아닌 기업 전반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컴플라이언스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해 실무 적용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안국약품 관계자는 "회사는 법률 뉴스레터 제공과 정기적인 임직원 교육을 통해 준법의식을 높이고 자율준수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윤리경영 실천과 준법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교육과 제도 운영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약국 '자금출처 입증·임대차계약서 제출' 의무 생긴다
- 2보령家 두 이모, 1315억 사옥 매각 놓고 지주사에 소송
- 3완제약 허가 속도 낸다…식약처, 원료약 보완 직접 소통
- 4[기자의 눈] 연이은 제약사 '아웃' 공포…퇴출만이 능사인가
- 5매일 붙이던 치매패취 주2회로...명인, 리셀톤 라인업 확대
- 6정부 합동조사, 창고형약국 정조준…'기획 면대'에 칼끝
- 7의사단체 "성분명 입법 철회…선택분업 제도 도입을"
- 8아젤클린·니코레트 등 쏟아지는 신제품…온라인몰 판촉 경쟁
- 9100일 신속등재 '삐그덕'…정부, 선정 약제 발표 연기
- 10"병원 1층 약국 왜 허가했나"…외래환자 6명 소송 건 이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