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아제약, 원주 아동보육시설에 16년 연속 물품기부·봉사활동
- 김진구 기자
- 2026-05-29 11:23: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데일리팜=김진구 기자] 삼아제약(대표이사 허준)은 지난 16일 강원도 원주 지역 아동보육시설 3곳(심향영육아원·성애원·원주아동센터)을 찾아 임직원이 함께하는 봉사활동과 기부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삼아제약의 나눔 행보는 올해로 16년째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삼아제약 박진영 명예부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80여 명이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임직원들은 시설 환경 정화 활동과 미니 운동회, 바비큐 행사를 진행했다. 또한 아이들의 쾌적한 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소파, 개인 옷장, 식당 테이블 등 각 보육 시설에서 필요로 하는 맞춤형 물품도 함께 기부했다.
삼아제약 관계자는 “2009년부터 이어온 소중한 인연으로, 아이들이 소외됨 없이 건강하고 밝게 자라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꾸준히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며, “앞으로는 단순한 후원을 넘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행사에 함께한 보육시설 관계자 역시 “최근 후원이나 봉사의 발길이 점점 줄어들고 있는 상황 속에서도, 삼아제약은 16년째 한결같이 찾아와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어 깊이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이 안전하고 밝은 모습으로 튼튼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변함없는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삼아제약은 '인간사랑'이라는 기업 가치를 최우선으로 삼아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등 상생을 실천할 수 있는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기자의 눈] HLB에 '리픽투'가 남긴 것
- 2항생제 불순물 기준 하향 조정…검토 지연에 회수 번복 혼선
- 3계단식 15% 아닌 6% 인하...펠루비 후발약 산정 이유는
- 423호 국산신약 '자보란테', 판매부진으로 시장 철수
- 5전문약 분류 논란 딛고 약국으로…니코틴 스프레이 출시 관심
- 6첫 감사원 정기감사…마퇴본부 인사·계약·운영 무더기 지적
- 7[팜리쿠르트] 대웅제약·유유제약·한미약품 등 부문별 채용
- 8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다학제팀 의료서 약사 빠졌다…왜?
- 9큐리언트, 유증 신고서 뜯어고쳤다…임상 성공률 9% 첫 공개
- 10"특허만료약 거품 빼고 혁신신약 채우자"…건보재정 전략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