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약, 법무법인과 맞손…법률 지원 체계 마련
- 강혜경 기자
- 2026-05-14 1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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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 대상 상시 무료 법률상담,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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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대전 동구약사회(회장 최종혁)가 회원들의 안정적인 약국경영과 권익보호를 위해 전문 벌률 지원 체계 마련에 나섰다.
구약사회는 법무법인 담현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회원들의 법률 자문 지원을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복잡해지는 보건의료 관련 법규와 약국 운영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분쟁에 대해 회원들이 신속하고 전문적인 법적 대응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됐으며, 경영 과정에서 마주하는 행정처분, 민형사 분쟁 등 다양한 법률 이슈에 대해 자문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최종혁 동구약사회장은 "약국 현장에서 발생하는 예기치 못한 법적 문제들로부터 회원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MOU를 체결했다"며 "안심하고 국민 건강에 증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법무법인 담현 역시 "풍부한 법률 경험을 바탕으로 약사회원들의 든든한 법률 조력자가 돼 권익을 지키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협약식에는 동구약사회 최종혁 회장, 강병구 부회장, 안병모 총무이사, 한가현 보험이사, 법무법인 담현 정훈진·윤동재·신지원 대표변호사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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