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약 약사아카데미서 통합돌봄사업 집중 조망
- 강신국 기자
- 2026-04-15 10:4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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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안양시약사회(회장 조태연) 약학위원회(부회장 탁경옥,위원장 황명주)는 12일 연성대학교 연곡문화센터 컨벤션홀에서 320여명의 회원약사가 참석한 가운데 안양약사아카데미-2026 연수교육을 진행했다.
조태연 회장은 "돌봄통합과 함께 성장하는 안양약사!라는 슬로건처럼 올해부터 본격 시행되는 돌봄통합 지원사업에서 약물전문가로서의 약사의 역할이 매우 중요한 만큼 꾸준한 실력 연마를 위해 함께 힘쓰고, 더불어 다제 약물 관리와 통합돌봄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또한 인문학 강의를 통해 머리가 아닌 마음이 위로받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연수교육은 ▲살던 곳에서 건강한 일상, 통합돌봄 출범과 다제약물 관리(국민건강보험공단 안양지사 신영숙지사장) 강의를 시작으로 ▲2026년 지역약사 약물관리사업의 현황과 과제(박선우 약사) ▲다빈도 처방의약품 약물상호작용에 대한 이해(정병욱 교수) ▲클림트와 분리파:100년전 비엔나(전원경 교수) ▲경영 활성화를 위한 새로 나온 OTC및 건기식 살펴보기(김혜진 약사)로 진행됐다.

전문약사관리원장이기도 한 정병욱 교수는 강의에 앞서 2027년부터 배출되는 통합약물관리 전문약사에 대한 설명을 곁들여 회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분회 회원들은 최근 트렌드 흐름에 맞춘 강의 구성이어서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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