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약, 지역 내 난방 취약 주민들에 연탄 배달 봉사
- 김지은
- 2022-12-05 14:57: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밥상공동체 연탄은행에 연탄 2500장 후원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날 40여명의 참가자들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연탄 1200장을 지역 내 난방이 취약한 가정에 직접 전달했다.
문상덕 회장은 “그간 원주시약사회에서는 연탄은행 후원과 더불어 연탄 봉사를 진행해 오고 있었다”며 “하지만 우리 사회를 뒤덮은 코로나로 인해 후원은 지속해오면서도 직접 전해 드리지 못한 아쉬움이 컸었다”고 말했다.
문 회장은 “시약사회 회원 및 약업인 가족은 경기침체와 물가상승으로 주변 소중한 이웃들이 그 어느 때보다 힘겨울 이번 겨울에 따뜻한 봉사의 마음을 전해 드릴 수 있어 오히려 감사하는 마음”이라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오늘부터 약물운전 처벌 강화…약국 준비사항 확인해보니
- 2허가·수가 막힌 디지털 헬스…제도 장벽이 확산 걸림돌
- 3"약가 압박도 힘든데"…고환율에 완제·원료업체 동반 시름
- 4국민연금, 자사주 꼼수 등 반대…제약사 18곳 의결권 행사
- 5올루미언트 '중증 원형탈모' 급여 확대 약가협상 돌입
- 6한국릴리, 1년새 매출 194%↑…'마운자로' 효과 톡톡
- 7다원메닥스 신약 후보, 개발단계 희귀의약품 지정
- 8한국피엠지제약, 순익 3배 점프…'남기는 구조' 통했다
- 9[기자의 눈] 준혁신형 제약 약가우대의 모순
- 10뉴로벤티 "ROND+모델로 수익·파이프라인 동시 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