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계 "의정갈등 사태 회복속도 더뎌…지원정책 추진돼야"
- 강혜경 기자
- 2026-03-13 10: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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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원협회 홍보위원회, 42대 집행부 마지막 홍보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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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병원계가 의정사태는 끝났지만 의료 현장에서 병상가동율 등 회복 속도는 더디기만 하다며 정부의 지원정책 추진을 촉구했다.
대한병원협회(회장 이성규) 홍보위원회(위원장 고도일, 고도일병원장)는 13일 오전 7시 안다즈서울강남호텔에서 제42대 집행부 마지막 위원회 회의를 갖고 2년간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고도일 부회장 겸 홍보위원장은 "지난 2년간 전국 회원병원의 권익향상과 병원 경영 정상화를 위한 정보전달에 집중해 온 위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큰 과오없이 위원회 활동을 마무리할 수 있어 보람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4월이면 대학병원계 새 회장과 집행부가 구성될 예정으로 병원협회의 일원으로서 깊은 관심과 애정 어린 마음으로 성원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이날 위원회는 협회지 '병원' 봄호 발행 보고를 받고, 여름호 편집기획 회의를 가졌으며 향후 새롭게 구성될 홍보위원회에 회의 내용을 인계키로 했다.
관리급여 시행과 상대가치 새편, 신포괄수가 등 적용과 관련해서는 병원 수익 구조 개선에는 미흡하다는 게 의견이 모아졌다.
협회는 종별, 지역별, 규모별, 진료과목별 다양한 의견고 갈등이 있을 수 있지만 그럼에도 환자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국민들의 올바른 의료이용을 도울 수 있도록 힘쓰자는 데도 뜻을 같이 했다.
이날 회의에는 고도일 부회장 겸 위원장과 이재학(허리나은병원장) 홍보부위원장, 노홍인(상근부회장), 한창훈(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장), 이재성(중앙대학교병원장), 배병노(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장), 지규열(연세하나병원장), 박혜경(사무총장) 홍보위원 등 8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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