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마퇴, 마그미강사 역량 강화에 팔 걷어
- 강신국
- 2022-12-06 10:19:2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이정근)는 지난 3일 화성푸르미르호텔에서 2022 마그미강사 역량강화 교육을 이틀간의 일정으로 진행했다.
역량강화 교육은 경기마퇴 소속으로 학교 예방교육을 진행하고 있는 마그미강사와 신규 강사 총 60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및 힐링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경기마퇴본부는 그동안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줄곧 비대면으로 진행돼왔던 보수교육을 이번에는 대면으로 진행해 모처럼 마퇴본부 집행부와 강사들이 함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할 수 있는 자리였다고 평가했다.
또한 경기마퇴본부는 청소년 사이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마약성 진통제와 비만치료제, 수면제 등의 오남용 실태를 반영한 교육자료를 직접 시연, 공유하는 시간을 가지며 강의의 질적 향상과 교육 현장에서의 효율적인 교수법 강화에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교육에 참가한 한 마그미강사는 "최근 마그미강사로 활동을 시작했는데 청소년에 대한 이해, 학생들과 소통하는 강의 교수법 등을 익히면서 현장에서 강의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이정근 본부장은 "최근 청소년 마약류 문제가 매우 심각하게 전개되는 상황에서 모두가 예방교육의 중요성을 재인식하고 의료용 마약류의 올바른 사용을 위해 개발한 자료가 강사들의 전문성 신장과 현장 활용성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마그미강사 역량강화교육에는 김필여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이사장과 박영달 경기도약사회장, 변영태 분회장협의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쌍둥이 약도 흥행...P-CAB 시장 5년새 771억→3685억
- 2충남서도 창고형약국 개설 허가…'청정지역' 5곳 남았다
- 3미판매 천연물약 때문에...영진약품, 손배 소송 2심도 패소
- 4플랫폼 도매 금지·창고형·한약사…약-정 실무협의 본격화
- 5중기부·복지부 닥터나우 도매금지법 간담회 편파 운영 논란
- 62천억 해법은 제형…비씨월드제약, 구강붕해정·LAI 승부
- 7IPO 이후 속도 올린다…뉴로핏 해외 확장 본격화
- 8한국유나이티드제약, 세계 최초 실로스타졸·스타틴 복합제 출시
- 9"신약 혁신 특정질환 집중...접근성 강화 종합 평가해야"
- 10삼천당제약, 장기지속형 주사제 글로벌 진출 로드맵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