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소티, 약국매매 플랫폼 '직팜'과 업무협약
- 강혜경
- 2022-12-06 10:54:1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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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 공동마케팅 통해 합리적 약국매매 플랫폼 정착·안정적 운영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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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약국 전자상거래 업체 크레소티(대표 박경애)가 약국매매 플랫폼 '직팜'(회사명 비티컴퍼니, 대표 박대식)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역량 확대에 나선다.
사업성격이 다른 국내 약국 전자상거래와 부동산 온라인 플랫폼 간 협업은 이번이 처음으로, 크레소티는 5일 직팜과의 협약을 시작으로 온라인 공동마케팅을 진행, 합리적인 약국매매 플랫폼 정착과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박경애 대표는 "불법적인 약국 매매과정에서의 피해로 인해 약국의 경영손실이 지속 증가하고 있어 우려스럽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직팜의 인지도와 신뢰도를 높이고 합리적인 약국매매 문화가 정착되도록 차별적인 IT서비스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대식 직팜 대표도 "아직 많은 약사들이 불법브로커들을 통한 약국매매로 피해를 입고 있다"며 "국내 최대 약국 전자상거래 업체인 크레소티와의 업무제휴를 통해 직팜의 인지도와 신뢰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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