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여약사위원회, 두쫀쿠 만들며 회원 화합 도모
- 강신국 기자
- 2026-03-03 08:50:0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서울 영등포구약사회(회장 이정수)는 최근 여약사위원회(여약사회장 김경희) 주관으로, 두쫀쿠 만들기 클래스를 진행했다.

두쫀쿠는 한국에서 시작돼 전 세계적으로 주목 받고 있는 디저트로, 비교적 간단한 조리 과정 덕분에 공방에서도 인기 있는 품목이다.
여약사위원회는 약국을 벗어나 다양한 활동을 통해 회원들의 문화적 소양을 높이고 화합을 도모하는데 힘쓰고 있는데 회원약사들은 색다른 체험에 큰 만족을 표하며, 향후 다양한 요리 클래스도 요청했다.
김경희 여약사회장은 "문화 활동은 물론 사회봉사 등 여러 분야로 활동 영역을 넓혀 회원 간의 교류와 성장을 지속적으로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강신국 기자(ksk@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HK이노엔, 1Q 영업익 31%…케이캡 건재·수액제 호조
- 2신축건물 노린 '메뚜기 의사' 검찰 송치…약사들 피해
- 3창고형약국 명칭 금지법, 법안 소위 통과…제도화 눈앞
- 4"깜깜이 약가개편, 과정 공개하라" 건약 정보공개청구
- 5약정원, '노인 환자의 항콜린성 부담 이해·관리 필요성' 조망
- 6"키스칼리, 조기 유방암서 재발 감소…연령별 효과 일관"
- 7유나이티드제약, 필리핀 항암제 수출 확대…현지 협력 강화
- 8HLB제약, 멥스젠과 장기지속형 주사제 개발 맞손
- 9SK바이오사이언스, 171억 자사주 매입…전 직원 RSU 도입
- 10심평원,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평가 1위 쾌거






종료